
마크롱, 루카셴코에 러시아 전쟁 참여 경고...오레시니크 미사일 공습 규탄
게시2026년 5월 25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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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4일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와의 통화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에 벨라루스가 휘말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는 벨라루스가 19일부터 러시아와 핵전력 훈련을 진행한 것을 겨냥한 조치다.
러시아는 전날 밤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습해 4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오레시니크는 음속의 10배 속도로 움직이며 현재 우크라이나는 이를 요격할 방공시스템이 없는 상태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공격이 러시아의 침략 전쟁이 막다른 길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지적했으며, 독일과 EU 지도자들도 러시아의 무모한 확전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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