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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 에르난데스, 왼발목 인대 손상으로 2주 결장

게시2026년 1월 3일 12:1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산 KCC의 드완 에르난데스가 왼발목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2주간 결장하게 됐다.

에르난데스는 2025년 12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경기 3쿼터 막판 점퍼 착지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발을 밟으며 발목이 꺾였다. 자유투를 모두 던진 후 벤치로 돌아갔으며 4쿼터는 출전하지 못했다.

KCC는 이상민 감독의 허리 통증에 이어 또 다른 부상자가 발생해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다만 큰 부상이 아니라는 점이 다행이며, 에르난데스 복귀까지 팀의 안정적인 운영이 과제다.

부산 KCC의 에르난데스는 지난 12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2025-26 LG전파 프로농구 농구영신 홈 경기에서 왼 발목 부상을 당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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