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에 "TV 껐다"
수정2026년 7월 23일 07:29
게시2026년 7월 22일 23:48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승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명단 발표 당시 자신의 이름이 없자 바로 TV를 껐다고 밝혔다. 4년 전과 달리 경기력이 올라 승선을 기대했으나 공격수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전 축구선수 김영광은 이승우가 한국 선수들에게 없는 리듬감과 혼자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승우의 경기를 봤음에도 발탁하지 않은 것은 이상한 고집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승우는 지난해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을 때 팬들의 환대에 눈물이 날 뻔했다고 회상했다. 월드컵 해설 제안도 받았으나 시즌 일정으로 거절했다.

김영광, 홍명보 저격 "이상한 고집 있어..이승우 발탁 안 해" ('라스')
“이번엔 진짜 될 것 같았다”…월드컵 명단서 이름 빠지자 이승우가 한 일
“홍명보 나가” 저격한 김영광 또…“감독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