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예은, 1m65㎝ 키로 WKBL 정규리그 우승 주역
게시2026년 4월 1일 0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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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가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가드 허예은(1m65㎝)이 어시스트 부문 전체 1위(경기당 평균 6.67개)로 주역을 맡았다.
허예은은 '키가 작아서'라는 틀을 벗고 3점슛 연습에 매진해 올 시즌 성공률 37.3%로 WKBL 전체 3위를 기록했다. 박지수·강이슬과 함께 'KB 삼각 편대'를 이루며 가장 위협적인 공격 조합으로 자리매김했고, 유력 MVP 후보로 꼽히고 있다.
허예은은 국가대표팀에서 더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해외 무대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KB는 8일부터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할 예정이다.

165㎝ 가드…부족한 키, 존재감으로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