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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대표팀 마지막, 메시와 대조되는 불화 속 종료

게시2026년 10월 8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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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돌연 이탈한 뒤 조르즈 제주스 감독과의 갈등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호날두는 146골의 역대 최다 득점자로서 감독이 약속을 어겼다는 장문의 입장문을 내놨다.

리오넬 메시(39)는 지난 6일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0 승리를 이끌고 기립박수 속에 아름답게 대표팀을 마감했다. 게리 리네커는 호날두가 메시처럼 영광스러운 마지막을 맞을 자격이 있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호날두의 대표팀 경력이 불화로 얼룩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리네커는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그의 위대함을 기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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