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유현, 정규리그 데뷔전서 8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기록
게시2026년 1월 1일 19: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26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1순위 문유현(안양 정관장)이 1월 1일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8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71-65 승리에 기여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정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문유현은 첫 출전임에도 전체 1순위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기 후 그는 "팀에 복귀한지 3, 4일밖에 안 됐는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으나, 슈팅 흔들림 등으로 경기력 자체에는 만족하지 못했다.
문유현은 동기들의 맹활약에 부담감을 느꼈으나 이를 동기부여로 삼아 훈련했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서 전체 1순위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며 "첫 시즌 목표는 무조건 팀 우승"이라고 강조했다.

드디어 정규 코트에 선 문유현 "전체 1순위의 가치 증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