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합동 교육기부 봉사 시작
게시2026년 5월 6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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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5일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어린이 200명 대상 항공 직업 특강을 공동 개최했다. 양사 운항·객실승무원이 강사로 나서 직업 소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는 매월 1회 이상 합동 교육기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미래 항공 인재 양성과 함께 양사 임직원 간 소통 채널 확대가 목적이다.
업계는 통합 과정에서 조직문화 융합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공동 사회공헌 활동이 내부 통합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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