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부, 통상리스크 총점검…신흥시장 다변화 전략 가동

수정2026년 1월 8일 15:20

게시2026년 1월 8일 11:5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가 8일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2026년 수출 위험·기회요인 점검회의'와 '제53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수출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으나 올해 주요국의 수입규제와 관세조치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화, 미국의 국내 디지털 입법 지적, EU·캐나다의 철강 수입규제, 멕시코의 관세조치 등 동시다발적 통상장벽에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주요국 통상정책 변화 모니터링 강화와 아세안·인도 등 신흥시장 수출 다변화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정부는 대미 아웃리치 전개와 함께 신남방·중남미·아프리카 중심 통상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특히 지난해 11월 대통령 이집트 방문 후속조치로 이집트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조속히 개시해 FTA 불모지인 북아프리카 통상협력 교두보를 구축할 계획이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재정경제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위원회 관계부처 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3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