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세연, 마약 수사 중 엑셀방송 억대 후원
수정2026년 10월 4일 08:08
게시2026년 10월 4일 0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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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새 엑셀 콘텐츠 '루키아카데미'를 론칭했다. 첫 방송에 동시 접속자 2만명이 몰렸고 하루 후원액은 약 1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그는 지난 7월 연인 BJ 케이와 함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응급실 이송 과정에서 수면제 대리 처방 및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정황이 드러났으나, 본인은 불법 투약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방송 복귀가 흥행으로 이어지며 콘텐츠 영향력은 유지된 모습이다. 다만 수사 결과에 따라 이미지와 활동 지속 여부가 갈릴 수 있어 당분간 경계가 필요해 보인다.

‘1억 2000만원 터졌다’…과즙세연, 마약류 혐의 수사 중 엑셀방송 시작
과즙세연, 마약류 논란 속 엑셀 방송 론칭…하루 1억2천만원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