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책의 자리'展, AI시대 책의 의미 조명

게시2026년 10월 2일 18:0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의정부문화역 이음 이음갤러리에서 전시 '책의 자리'가 열리고 있다. 성지연·임수식·소소영·콰야 작가 4명이 사진과 회화로 책과 읽고 쓰는 삶을 조명한다.

AI의 등장으로 책의 자리마저 흔들리는 상황에서 출발한 전시다. 임수식의 '책가도' 연작은 한강·김훈·황석영 등 문인의 책장을 촬영해 한지에 인화하고 찢어 꿰매는 방식으로 조선 후기 책가도를 재해석했으며, '바벨' 연작은 26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종이·표지·여백 등 책의 요소를 재구성한 연계전시 '책으로부터'와 함께 선보인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디지털 전환 속 책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작가의 서가를 통해 읽고 쓰는 행위의 의미를 되짚는 기회로 주목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