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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첫 아이돌 롱샷, '샷 콜러스'로 데뷔

수정2026년 1월 13일 15:33

게시2026년 1월 13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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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프로듀싱한 4인조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오율·률·우진·루이로 구성된 롱샷은 박재범의 소속사 모어비전에서 선보이는 첫 보이그룹으로, 팀명은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을 의미한다.

박재범은 "가수 데뷔 18년 차를 맞아 내 경험을 토대로 내가 원하는 친구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이돌 제작 배경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도전인 것도 알고 비쌀 것도 알면서 한 번 해보자 싶었다"며 "제 모든 뼈와 혼을 갈아넣을 수 있는 친척 동생 같은 친구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은 몽환적 분위기 속에서 꿈과 자기 확신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멤버들은 "'박재범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서 롱샷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고, 올해 목표는 신인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박재범과 롱샷. 사진ㅣ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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