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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 K리그 시축식 참석 후 그랜드슬램 도전

게시2026년 4월 15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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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9)이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의 시축자로 나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했다. 이승민은 자폐성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2017년 K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으며, 2022년 US 어댑티브 오픈 초대 우승자로 '골프계 우영우'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승민은 현재 장애인 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달 14일부터 영국에서 열리는 G4D 오픈에서 우승하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게 된다.

이승민은 올해 그랜드슬램 달성과 장애인 세계랭킹 1위 진입을 명확한 목표로 삼고 준비 중이다. 그의 도전은 장애인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이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에 시축자로 나서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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