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향, '천국의 계단' 박신혜 때린 장면 회상하며 미안함 표현
게시2026년 8월 22일 23: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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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향이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박신혜를 때린 장면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휘향은 당시 박신혜가 중학생이었으며 대본에는 '때린다'만 쓰여 있었지만 악역을 더 악랄하게 표현하기 위해 여러 대를 때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만 생각하면 늘 미안하다"며 "박신혜가 여러 대 맞았다. 괜찮다고 하는데 뭐가 괜찮겠냐"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휘향은 이후 공항에서 박신혜를 만났을 때도 미안한 감정을 느꼈으며, 현재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가족여행'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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