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 청소노동자·지역주민 함께하는 개방형 축제 개최
게시2026년 4월 8일 20: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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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는 9일 교내 대운동장에서 신입생·재학생뿐 아니라 청소·보안 노동자와 지역주민까지 참여하는 '입춘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총학생회와 대학 RISE 사업단이 공동 기획했으며, 캠퍼스 투어와 학생 공연,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한소민, 플리키뱅, 다이나믹듀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축하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목원대는 이번 행사를 단순 축제를 넘어 지역 연계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확대하며, 학내 구성원과 지역주민 간 상호 이해와 공동체 형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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