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 RISE 사업으로 '울산형 혁신 모델' 구축
게시2026년 4월 5일 22: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울산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인재양성·창업·산학연 연구·지역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학은 EdgeCam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산학연 공동 연구 확대, 산업단지 안전 강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울산대는 현대자동차·HD현대중공업 등 지역 대표 기업과 협력해 21개의 EdgeCam 교육 공간을 구축했으며, 11개 산업 분야 중심 교육 프로그램에 2,500여 명이 참여했다. FOCUS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이전 4건, 산업체 수탁 연구 17건, 특허 출원 27건 등의 성과를 창출했으며, 지역산단 복합재난대응 안전플랫폼 구축으로 중소기업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대는 U-Solve 프로젝트와 도시재생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울산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대, RISE사업 1년… “대학이 지역 혁신의 엔진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