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에 AI·로봇 활용 스마트 물류센터 개장
게시2026년 3월 19일 0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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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가 지난달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연면적 1만9,085㎡ 규모로 자율주행 무인운반로봇 30여 대와 AI 기반 수요예측 시스템, 스마트 분류 설비가 구축됐다.
자동화 로봇이 팔레트를 이동시키고 자율케이스처리로봇이 상품을 꺼내 전달하며, AI가 고객 수요를 사전 예측해 상품을 미리 입고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로 물류센터를 실시간 제어할 수 있으며 화물 입·출고와 적치도 자동화됐다.
IGFC는 작업자 생산성이 10.3% 향상되고 운영비는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영세 화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중견·중소기업에 우선 배정했다.

"로봇이 짐 나르고 AI가 예측" 인천항 스마트 물류센터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