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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부상 딛고 올림픽 금메달 획득

수정2026년 4월 15일 05:04

게시2026년 4월 15일 02: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땄다. 1차런에서 부상을 입었으나 출전을 강행해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2024년 1월 척추 부상으로 수개월간 수술과 재활을 거친 뒤 복귀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올림픽 1차런 직후에도 전광판에 불참 표시가 뜰 정도로 출전 여부를 마지막까지 고민했다.

최가온은 '넘어져도 괜찮다'는 자기 암시로 트라우마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부상 공포를 떨치고 올림픽 무대를 완주한 18세 선수의 결단이 금메달로 이어졌다.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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