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일본 축구대표팀, 2026 월드컵 우승 목표로 미국서 열광적 환대

게시2026년 6월 10일 18: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내슈빌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한 가운데 5000명의 현지 팬이 집결해 열광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월드컵 우승이라는 사상 최초의 목표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으며, 일본은 아시아 최고 순위의 FIFA 랭킹을 유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본선행을 확정했다.

일본 대표팀의 도약과 함께 미국 현지에서의 인기가 대단해졌다. 지오디스 파크 스타디움에는 1층뿐 아니라 2층까지 관객이 꽉 찼으며, 선수들이 수건과 사인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내슈빌은 열광에 휩싸였다. 요시다 마야 레전드 수비수는 과거 대회에서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이 온 적이 없었다며 미국 월드컵에 대한 주목도를 크게 느꼈다고 밝혔다.

일본은 조별리그 F조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을 상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겨눌 전망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충분한 실력으로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단계에서 모두 승리할 수 있다는 신뢰를 드러냈으며, 일본 축구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로이터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