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관광재단, 병오년 새해 도심 여행 코스 3곳 추천
게시2026년 1월 3일 14: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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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2026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기 위해 서울 도심 여행 코스 3곳을 엄선했다. 용마산 새해 일출 명소, 마장동의 옛 서울 흔적, 피맛골의 말 관련 공간 등으로 주제가 다양하다.
용마산은 서울 동쪽의 대표적인 일출 산행 명소로,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자연을 잘 보존하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에서 접근이 수월하며 완만한 등산로 덕분에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정상에서는 한강과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올해 새로 개장한 용마산 스카이워크는 지상 10m 높이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약 160m 구간을 숲 위에서 걷는 경험을 제공한다. 용마 폭포공원의 눈썰매장은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해 겨울 가족 여행지로 적합하다.

서울 도심에 산양을 마주치기도 하는 산이 있다는데… [새해 첫 여행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