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고의 패배' 의혹, 소노에 29점차 완패로 역풍
수정2026년 4월 12일 16:28
게시2026년 4월 9일 04: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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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가 정규리그 최종전인 8일 안양 정관장에게 65-67로 패배하며 4위로 내려앉았다. 3위 확정 시 6위 KCC와 맞붙는 대신 5위 소노를 상대하기 위한 고의 패배 의혹이 제기됐다.
KBL은 불성실 경기로 판단해 전희철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손창환 감독이 이끄는 소노는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인 12일 소노가 SK를 105-76, 29점 차로 격파하며 전략적 선택이 역효과로 돌아왔다. 소노는 3점슛 21개로 플레이오프 단일 경기 신기록을 세우며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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