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라리자니·솔레이마니 제거는 이란 정권 불안정화 전략
게시2026년 3월 18일 01: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과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제거가 이란 정권을 흔들고 국민에게 정권 축출 기회를 주려는 전략적 목표라고 설명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17일 영상 메시지에서 이 작전이 이란 국민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갖게 하려는 희망을 반영한 것이라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이스라엘과 미국 간 긴밀한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추가적인 군사 작전을 예고하며 아직 보여줄 깜짝 놀랄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당국은 아직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은 상태다.

네타냐후 "이란 안보수장 제거, 민중봉기 기회 주려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