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챔피언십 3R, 낙뢰로 중단 후 재개
수정2026년 8월 22일 14:11
게시2026년 8월 22일 13: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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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가 22일 낮 1시7분 낙뢰 예보로 중단됐다. 포천힐스CC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는 경기 재개 시점을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중단 시점 6번홀까지 서교림이 중간 합계 9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공동 2위 박보겸, 송은아와는 2타 차를 유지했다.
우승 경쟁 구도는 재개 후 후반 홀 흐름에 따라 재편될 전망이다. 3번홀 더블보기로 공동 8위로 밀린 김민솔의 추격 가능성도 변수로 남았다.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악천후로 3라운드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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