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년기 인지훈련으로 기억력·판단력 강화
게시2026년 5월 16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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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두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것이 노쇠와 치매, 우울증을 예방하는 핵심 변수가 된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긴 노년기에는 신체 활동과 함께 두뇌를 깨우는 활동을 생활 속에 섞어 넣는 것이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인지훈련의 핵심은 어렵고 복잡한 공부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기억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계산하는 기회를 자주 만드는 것이다. 아침 회상 연습, 쇼핑 목록 외우기, 전화번호 기억하기, 연상법 활용 등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기억력 훈련법들이 있다.
하루 15분만이라도 뇌를 위해 시간을 떼어놓으면 1년 뒤 기억력과 판단력이 달라질 수 있다. 틀려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연습하면 나이 들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회복하는 힘을 보여줄 수 있다.

생활 속 ‘기억력 키우기’ 건강수명 연장 돕는다 [건강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