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 UV 활동 당시 자격지심 고백
게시2026년 5월 9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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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가 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UV 활동 당시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뮤지는 밴드 활동 당시 아무도 몰라줬지만 유세윤과 함께하면서 인기를 얻게 됐다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음악이 아닌 유세윤의 인기에 기대는 것 같아 그 순간들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악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라디오 등 다른 일을 병행하며 음악이 생계가 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뮤지의 고백은 예술 활동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고민과 대중의 인정 사이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을 보여준다.

뮤지 “UV활동, 자격지심 있었다… 못 즐긴 게 아쉬워”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