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호, 데뷔 전 레드벨벳 경호 경험 공개
게시2026년 9월 19일 15: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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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승호가 1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20대 시절 백화점 보안팀 아르바이트 경험을 전했다. 축구 선수 생활을 그만둔 후 약 3개월간 근무하며 연예인 행사장 경호를 담당했으며, 특히 레드벨벳의 팬사인회에서 근접 경호를 맡았다고 밝혔다.
신승호는 당시 경호 영상이 현재까지 남아있으며 팬들이 이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후 배우로 전향한 후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2021년 영화 '더블패티'로 함께 작업하게 되면서 남다른 인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신승호는 현재 9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부활남: 더 레드'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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