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김빛내리·김정상 교수 창조장 수상
수정2026년 4월 21일 15:57
게시2026년 4월 21일 1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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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열고 164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최고등급인 과학기술 창조장은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김정상 듀크대 석좌교수가 받았다.
김빛내리 교수는 RNA 조절 원리 규명과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지도 작성 등 생명과학 분야 선도적 연구로, 김정상 교수는 이온트랩 방식 양자컴퓨터 상용화 핵심 기술 확보로 수상했다. 과학기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정보통신 부문에서 훈장·포장·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혁신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김정상 듀크대 교수…‘과학기술 창조장’ 수상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개최...164명에 정부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