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올데이, 송명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 신임 대표 선임
게시2026년 5월 13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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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쉬가 송명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송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30여년간 비스포크·그랑데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사업을 총괄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월 필리핀 졸리비푸드가 올데이프레쉬 지분 100%를 인수한 후 단행한 첫 조치다. 졸리비푸드는 샤브올데이를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글로벌 진출과 내년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 중이다.
샤브올데이는 3년 만에 연 매출 4000억 원·172개 매장을 확보하며 국내 샤브샤브 시장 1위로 올라섰다. 글로벌 브랜드 전략 경험을 보유한 송 대표 영입으로 해외 확장 속도 조절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비스포크 브랜딩하던 삼성 부사장이 샤브샤브 시장 뛰어든 이유
샤브올데이, 신임 대표에 송명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