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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규모 도시개발로 노후 주거지에서 미래도시로 탈바꿈

게시2026년 5월 3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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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노량진·흑석·사당·상도 일대에서 재개발·재건축과 역세권 개발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며 도시개발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민선 8기에 전체 개발 대상 92만평 중 75% 이상인 69만평을 본궤도에 올렸으며, 노량진 뉴타운 2·6·8구역이 착공에 들어갔고 올해도 여러 구역의 착공을 앞두고 있다.

옛 노량진 구청사 부지에는 49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총 1조256억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냉난방비 제로화 아파트 등 에너지 복지 사업도 추진 중이며, 영국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한국 분관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동작구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완성된 미래도시로 개발하기 위해 동작구형 개발사업 관리계획을 수립했으며, 문화·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해 지역 소비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최근 진행한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의 중심지로 동작구가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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