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사이비 집단 접근 경험 공개
게시2026년 9월 29일 2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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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29일 tvN STORY '이호선의 상담소'에 출연해 사이비 집단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겪었던 무서운 경험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상가에서 팬이라고 접근한 두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준 뒤 팸플릿을 받고 함께 가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 차를 타고 탈출하려 했지만 두 사람이 차까지 따라와 창문을 두드렸고, 그는 "제발 나 좀 가게 해달라"고 빌어서 겨우 벗어났다고 밝혔다.
이호선은 사이비 집단의 특징으로 심리적·신체적 종속을 통해 자유의지를 빼앗고 본인과 주변에 피해를 주는 행동 패턴을 지적했다.

장영란, 팬 가장한 사이비가 차까지 추격…“제발 가게 해달라 싹싹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