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5인 체제 첫 컴백
게시2026년 10월 10일 0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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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12일 새 미니앨범 '임펄스(IMPULSE)'를 발매하며 5인 체제로 첫 컴백을 앞두고 있다. 팀의 리더이자 드러머였던 건일이 지난 8월 사생활 논란으로 탈퇴한 이후 약 두 달 만의 신보 발매로, 세션 드러머와의 협력을 통해 무대 구성을 재정비했다.
건일은 버클리 음대 출신의 드러머로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으며, 그의 이탈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서머소닉 2026 등 주요 일정을 취소했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음악을 표현하는 레벨로 도약해야 하는 때'라며 무대를 향한 진중한 마음을 드러냈고, 욕망과 충동을 중심으로 한 일곱 트랙의 신보를 준비했다.
팀 구성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음악 행보를 멈추지 않았으며, 5인 체제에서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리더 떠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5인 체제'로 보여줄 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