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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심야 트루스소셜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 체포 요구

게시2026년 5월 14일 12:3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전날 오후 10시 14분부터 이날 오전 1시 12분까지 총 55건의 메시지를 올리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향한 공세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존 브레넌 전 CIA 국장이 2016년 당선된 자신을 축출할 목적으로 '러시아 사기극'을 벌였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연달아 공유했으며, "반역자 오바마를 체포하라"고 쓴 글도 배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심야 소셜미디어 '폭주'는 드문 일이 아니다. 작년 12월 1일에는 오후 8시 17분부터 자정 직전까지 160여 건의 게시물을 올렸으며, 지난 1월 3일에는 한 시간에 90개 가까운 메시지를 게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의 심야 게시물이 음모론 확산, 이민자를 국가적 위협으로 묘사, 정적에 대한 처벌 거론 등 강경하고 분열적인 메시지를 담는 경우가 많다고 평가했다.

트루스소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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