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국회의원, 행정안전위서 검단구 독립 지원
게시2026년 1월 6일 0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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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당선 후 행정안전위원회에 입성한 인천 검단 지역구 국회의원이 검단구의 독립적 자치구 출범을 적극 지원했다. 올해 7월 인천 서구에서 분리되는 검단구가 원활히 기능할 수 있도록 공무원 정수 확보와 국비 지원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의원은 지역의 오랜 숙제인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에도 주력했다.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를 유도하고 '매립지 3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켜 추가 폐기물 반입을 원천 차단했다. 검단을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정서진의 도시'로 알리며 수도권매립지 이미지 탈피에도 노력했다.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이 단순한 지역 이익을 넘어 국가적 지방행정 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 묵묵한 실천으로 주민과 함께 새로운 검단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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