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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 운영 개시

게시2026년 4월 13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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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마포보장구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1층에 위치하며 가정 방문 출장과 동 주민센터 거점 방문 등의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인은 연간 3회까지 가정 방문 출장 서비스를 건당 2만원의 출장비 지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은 연 최대 30만원, 일반 장애인은 연 최대 2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받는다. 11월까지 16개 동 주민센터를 월 1회 순회하며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바퀴 공기 주입과 세척·소독 등 기본 점검은 무료로 제공되며, 현장 중심의 지원 강화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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