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박용우, 32년 연기 경력 돌아보며 '현장의 변화'와 '자기 수용' 이야기

게시2026년 2월 8일 10:1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데뷔 32년 차 배우 박용우는 과거 감독에게 강압적으로 벌을 받던 시절을 회상하며 현장 문화의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카메라를 적으로 생각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자신을 담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됐으며, 현장 스태프와 감독을 응원자로 여기게 됐다고 밝혔다.

박용우는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중앙정보부 국장 황국평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처음엔 뻔한 캐릭터라 고민했지만 '가발' 설정을 듣고 흥미를 느꼈으며, 특히 6화를 '잘 세공된 다이아몬드'에 비유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현빈, 노재원, 조여정 등 후배 배우들과의 협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배울 게 있으면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우는 인간의 가장 매력적인 지점으로 연약함과 두려움을 꼽으며, 이를 직시할 때 용기와 성장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과거 목소리를 변조해 연기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표현에 더욱 자유로워졌다고 고백했다.

배우 박용우가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