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김혜수 빈소 헌신에 공개 찬사
수정2026년 11월 2일 21:44
게시2026년 11월 2일 2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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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SNS에 김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고 최불암의 빈소를 지킨 김혜수에게 공개적으로 찬사와 위로를 전했다. 그는 김혜수를 배우로서의 깊이만큼 사람을 향한 마음도 따뜻한 동료라고 평가했다.
김혜수는 최불암이 2026년 10월 29일 별세한 뒤 발인까지 사흘간 빈소를 지키며 유족을 챙겼다. 조문객의 신발을 정리하고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부축하는 모습이 포착돼 생전 각별했던 인연이 재조명됐다.
신현준의 공개 찬사는 동료 배우 간 신뢰와 인간적 유대를 다시 부각시켰다. 오랜 연을 지켜온 배우들의 모습이 추모 분위기 속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뜻한 마음”… 신현준, 故 최불암 마지막 길 지킨 김혜수 향한 찬사
故 최불암 빈소서 신발 정리까지…김혜수 헌신에 신현준도 울컥 "마음까지 아름다워"
“좋은 배우이자 좋은 사람”…신현준, 고 최불암 빈소 지킨 김혜수 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