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진, 신생 레이블 '물음표'로 이적
게시2026년 8월 31일 14: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이무진이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 '물음표'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31일 물음표는 공식 SNS를 개설하고 레이블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와 심볼을 공개했으며, 음악을 하나의 질문으로 보고 음악 이후의 궁금증까지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무진은 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20억원이 넘는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3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가처분 및 본안 소송을 진행 중이다.
빅플래닛과의 분쟁은 이무진뿐 아니라 비비지, 비오, 이승기 등 여러 아티스트가 같은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어 소속사의 정산 문제가 광범위하게 불거지고 있다.

‘빅플래닛 계약 분쟁’ 이무진, 신생 레이블 ‘물음표’서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