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 연구, 종합 비타민 2년 복용으로 생물학적 노화 2.6개월 지연
게시2026년 5월 24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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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평균 70세 이상 성인 958명을 대상으로 2년간 종합 비타민제를 복용하게 한 결과, 혈액 속 생물학적 노화 지표가 2.6개월 가량 늦춰졌다고 3월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한국인 10명 중 8명은 채소·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을 채우지 못해 비만형 영양 결핍을 겪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나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소 불균형이 암·비만·고혈압·당뇨병 같은 질병 부담을 높인다고 지적했다.
다만 모든 사람이 종합 비타민제를 복용할 필요는 없으며, 생물학적 노화 지연 효과는 특정 조건에 해당할 때만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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