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북미 대화 사전 조정 중 '한국 패싱 없다' 단언
수정2026년 9월 18일 11:51
게시2026년 9월 18일 1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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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김정은 간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사전 조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북미 대화 성사 여부는 단정할 수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가 이를 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북미 대화 재개가 남북 대화보다 현실적으로 쉽고 남북 관계 개선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북미 관계 진전과 협력 과정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 패싱 우려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그었다. 초기 단계에서 한국이 전면에 드러나지 않더라도 북미 관계 진전을 위한 실질적 역할은 지속될 것이며 패싱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속보]이 대통령 “한국 패싱 우려 안 해도 돼…북·미대화 사전 조정 작업 중”[이 대통령 기자회견]
[속보] 李대통령 "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패싱 우려 안해도 돼"
이 대통령 "북미관계 진전에 한국 역할 있어…패싱 우려 안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