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경찰에 '뼈 깎는 자정' 지시
수정2026년 9월 3일 18:43
게시2026년 9월 3일 14:50
newming AI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경찰에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을 강력히 주문했다. 최근 연이은 사건들이 치안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으며, 극히 소수의 일탈만으로도 전체 체계에 큰 구멍이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실종 사건뿐 아니라 모든 사건 처리 과정에서 관행과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국민·피해자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 달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앞두고 치안 공백 방지를 주문했다. 외국인 국민연금 지급 시 국내 최소 필요 거주 기간 설정 등 제도 개선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李 "경찰, 치안에 작지 않은 허점… 뼈 깎는 각오로 제도 개선해야"
이 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제도개선 나서게 해야”
李 “뼈깎는 각오로 경찰개혁…불공정 사회보장제 전면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