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 실리콘밸리 첫 사무실 개설 인력 2배 확충 추진
게시2026년 3월 29일 1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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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4만1800㎡ 규모의 실리콘밸리 첫 사무실을 개설하고 올 연말까지 현재 인력 4500명을 약 2배인 8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오픈AI는 지난달 KKR부동산금융신탁·TMG파트너스와 10년 임차 계약을 맺고 구매 우선권을 확보했으며, 현장배치엔지니어·제품 디자이너·AI 연구원 등 661개 직군에서 직원을 채용 중이다. 지난해 오픈AI 직원의 1인당 총 보상액은 137만달러에 달했다.
데이터브릭스·xAI 등 다른 AI 기업들도 실리콘밸리 확장을 추진하며 코로나19 이후 주춤하던 지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샌타클래라카운티 사무실 공실률은 지난해 4분기 19.4%로 전년 대비 2.3%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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