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국민비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서비스 시작
게시2026년 4월 19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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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일부터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20개 민간 모바일 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와 방법, 지원금액, 사용 기한 등을 안내하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민비서 이용자는 25일부터 본인이 선택한 앱을 통해 지원금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안내받으며, 기존 가입자는 앱에서 서비스만 신청하면 되고 미가입자는 국민비서 누리집 또는 20개 앱에서 간단한 절차로 가입할 수 있다. 안내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카드사 누리집·앱, 은행 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별도 신청해야 한다.
행안부는 국민비서 알림에 직접 링크나 QR코드가 포함되지 않는다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국민비서는 2021년 개통 이후 111여 종의 행정정보를 제공해왔으며 2026년 3월까지 약 1860만 명이 이용했다.

행안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