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비, 한국어 번안곡으로 국내 공략
게시2026년 10월 27일 1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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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뷔 68일 만에 부도칸 최단기간 입성 기록을 세운 바이비가 10월 26일 ‘하나마루’와 ‘가챠’의 한국어 버전을 발매했다. 두 곡은 일본에서 각각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와 중독성 있는 댄스 팝으로 주목받은 곡이다.
바이비는 김미정 프로듀서가 설립한 신생 레이블 리엠제이의 첫 아티스트로, 이오·렌키·아키토·료하·코타로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이와이 슌지가 연출한 데뷔 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고, 6월 정식 데뷔 싱글은 오리콘 주간 5위에 오르며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을 보낸 한국에서 버스킹에 이어 한국어 음원까지 발매하며 국내 팬덤 확장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일본 내 성장세를 발판 삼아 한국 시장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미래가 더 기대돼”…‘日 부도칸 최단기간 입성’ 바이비, 빛나는 여정 시작
'日 부도칸 최단기간 입성' 바이비, 26일 한국어 번안곡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