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옌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대표팀 파견 추진
게시2026년 6월 12일 0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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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야구협회가 한화 이글스 소속 투수 왕옌청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에 파견할 수 있는지 타진하는 정식 공문을 한화에 보냈다.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은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지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한다. 한화 소속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대표팀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합류할 경우 같은 팀 소속인 노시환과 문현빈이 왕옌청과 맞대결하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한화는 깊이 있는 내부 검토를 거쳐 아시안게임 출전 문제를 매듭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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