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 21일 드래프트 참석 후 울산 복귀
게시2026년 9월 15일 13: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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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 최지만이 오는 21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석한다. 드래프트 종료 직후 곧바로 울산 웨일즈에 복귀해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최지만은 지난 4월 국내 첫 시민구단 울산에 입단해 6월 27일 퓨처스리그 데뷔 이후 28경기 출전, 타율 0.328·2홈런·12타점·OPS 0.918을 기록 중이다.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미국 진출해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한 그는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
최지만은 드래프트 참석에도 울산과의 잔여 일정 완수를 약속하며 팀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시민구단과 맺은 첫 인연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의지가 팀 전력 유지로 이어질 전망이다.

“남은 일정 책임감 갖고 함께할 것” 최지만, 21일 드래프트 현장 참석→울산 복귀&잔여 일정 소화
"끝까지 함께 하겠다" 드래프트 1R 유력, 'ML 67홈런' 거포의 의리, 최초 시민구단과 만든 아름다운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