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최상위
게시2026년 10월 29일 1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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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1-가’ 등급을 받아 2020년부터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전국 평가 대상 병원 중 1-가 등급을 받은 곳은 8곳으로 상위 2%에 해당한다.
의료질평가는 환자안전·의료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교육수련·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5개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2025년 1~12월 진료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아주대병원은 중증환자 진료와 공공의료 기능, 전문 의료인력 양성, 연구개발 투자 등 전 영역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은 이번 결과를 교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성과로 평가하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 의지를 밝혔다. 병원 측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신뢰를 다져갈 방침이다.

아주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최상위 등급…전국 상위 2%
아주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최상위 등급…전국 상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