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 개막 4연승 질주
수정2026년 10월 15일 21:26
게시2026년 10월 15일 21: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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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이 창원 LG를 93-86으로 꺾고 2026-27 KCC 프로농구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 이번 승리로 2023~2024시즌 이후 23시즌 만에 개막전 4연승 기록을 세웠다.
케렘 칸터가 42득점 14리바운드로 LG 골밑을 완전히 지배했고 크리스 맥컬러도 14득점 13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LG는 1옵션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가 각막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아치 굿윈이 34득점, 칼 타마요가 24득점으로 분전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4쿼터 승부처에서 칸터와 이관희, 이근휘가 득점포를 앞세워 LG의 추격을 따돌렸다. 초반 돌풍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현장분석] 우리는 서울 삼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예상, 아닌 상상도 못한 개막 파죽 4연승. 칸터 42점 폭발! 승부처 이관희도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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