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마·잠실5단지 재건축 분담금 격차 13억원
게시2026년 10월 17일 0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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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치동 은마와 송파구 잠실5단지의 재건축 분담금이 13억원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마는 전용 84㎡ 기준 4억3000만원을 추가 부담하고 잠실5단지는 8억6100만원을 환급받는다. 대지지분이 은마 48㎡, 잠실5단지 80㎡로 차이 나 땅값 격차가 크며, 잠실5단지 용적률은 138%에서 322%로 올라 분양수입이 더 많다.
재건축 후 시세 차익은 잠실5단지가 더 클 것으로 전망되며, 큰 대지지분 덕에 50년 전 설계된 저밀도 단지의 가치가 재건축 사업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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