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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유럽 최대 공조 전시회서 차세대 사업 경쟁

게시2026년 3월 24일 12:5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4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MCE 2026에서 주거용·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과 첫 공동 전시를 진행하며 AI 무풍 에어컨과 BMS 플랫폼 기반 중앙공조를 선보였다.

플랙트그룹 실내기 5종을 DVM S2+ 실외기와 연결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강화했다. LG전자도 공기열원 히트펌프와 HVAC 토탈 시스템을 전시하며 맞섰다.

양사는 공조사업을 차세대 핵심 먹거리로 설정하고 유럽 시장 선점 경쟁을 본격화했다. 인수합병과 AI 기술 결합이 시장 주도권 확보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LG전자 모델들이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공조전시회인 'MCE 2026'에서 유럽 특화 공조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 제공%NEW_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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