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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서안지구 민간인 차량 총격으로 생후 7개월 영아 사망

수정2026년 6월 6일 18:17

게시2026년 6월 6일 17:5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 텔루메이다 마을에서 작전 중 민간인 차량에 총격을 가해 생후 7개월 팔레스타인 영아가 사망했다. 가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라엘군은 차량이 병사들을 향해 돌진했다고 주장한 반면, 아기의 할머니는 차량이 멈춘 상태에서 아무 이유 없이 발포했다고 반박했다. 이스라엘군은 부상자들이 작전과 무관한 민간인으로 확인됐다고 인정했다.

이스라엘군은 무고한 피해에 애도를 표하며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 서안지구 내 민간인 피해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재점화됐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 총격에 사망한 생후 7개월 아기의 아버지가 헤브론 병원 응급실에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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