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원·진주시, 위성데이터 지반침하 예측 협약
게시2026년 11월 5일 1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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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진주시가 위성데이터 분석과 지반탐사를 연계해 지반침하 위험지역을 찾기로 했다.
국토안전원은 2026년 11월 4일 진주시와 '위성데이터 기반 지반침하 예측 플랫폼 현장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월 5일 밝혔다. 협약은 진주시 위성데이터 행정활용 플랫폼의 지반변위 분석 결과를 국토안전원의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로 검증하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으로 위성 분석의 정확도와 신뢰성이 높아지고 점검 인력과 장비를 위험 구간에 집중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앞서 실시한 탐사에서 발견된 지하 공동 3곳은 2026년 9월 복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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